- 2022/07/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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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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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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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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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슥거림과 두통의 나날들.
하루하루 견디고 있는데 중간쯤은 온건지.
기약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늘은 눈과 이마에 열이 나는거 같아 찬수건을 이마에 올려 놓았다.
쉬는날엔 나갈 엄두가 안나서
요즘엔 인터넷으로 쇼핑하는 시간이 집중력 최고의 시간이다.
그나마 쇼핑시간에 두통을 잊을 수 있다.
태교는 커녕 나 조차 건사하기도 힘들다.
앞으로 한달. 두달은 참아야 하는건가.
그래도 옆에서 웃겨주는 남편이 있어서
웃는게 태교라 생각하며 좋게좋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 쉬면서 시그널 7회연속봄 헛헛
오늘도 속이 쓰려오는데
먹을게 없다 먹고싶은게 없다
- 2015/12/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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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스
왕성교회
대방동 할머님댁
신림동 이라는곳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오늘 다녀온 두곳은 정감이 갔다.
작은교회에서 시작해서
큰교회가 되기까지의 흔적들이 보였다.
오래된 느낌이 있는 옜날 방식의 인테리어들이 눈에 들어왔다.
할머님댁은 오래된 3층단독주택인데
1.2층은 세들어 살고 있고 할머님 혼자서 3층에 사신다
아버님이 어릴때 부터 살던집.
청록색의 짙은 건물외벽이 이쁘다 봄에는 하얀장미가 핀다는데 조화롭게 이쁠거 같다!
집안은 그야말로 옜날식이다 바닥도 차갑구 화장실도 춥다
곳곳에 옜날 사진들이 있고 탁자에도 사진들이 껴있다
80년대에 사셨다는 린나이 난로앞에 둘러 앉아 떡과 딸기를 먹었다 아버님 어머님과 그리고 성재와.
마음으로는 할머님께 이런저런 말 붙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그집이 좋아서 또 가고 싶고 할머니께 잘하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많은일을 한거같다 쉬는날 쉬질 못하는게 결혼준비라는것인가.
아직까진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 2015/12/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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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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